오늘 세계에서 태어나는 아기 37명 중 한 명이 미국에서 태어납니다. 미국은 해마다 약 3,600,000명이 태어나 세계 전체 출생의 약 2.7%를 차지해요.

연간 출생아
3,600,000
세계 출생에서 차지하는 비중
2.7%
태어날 확률
1/37
기대수명
78년
5세 이전 사망 위험
0.6%
1인당 소득, 구매력 기준
US$80,000
여성 1인당 자녀 수
1.6
도시에 사는 사람
83%

미국의 기대수명은 78년으로, 세계 평균보다 5년 더 긴 삶이에요.

여기서 태어난 아기 1,000명 중 약 6명이 다섯 번째 생일을 맞지 못해요. 세계 평균은 1,000명당 37명이에요.

1인당 소득은 구매력 기준으로 약 US$80,000예요. 세계 평균의 3.5배입니다.

여성 한 명이 평생 평균 1.6명의 아이를 낳아요. 세계 평균은 2.3명이에요.

인구의 약 83%가 도시에 살아요. 여기서 태어난 아기가 농촌에서 태어날 확률은 약 17%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나다: 부유하지만 예상보다 짧은 수명

미국의 기대수명은 1960년대에 70세쯤이었고 지금은 78세 안팎입니다. 1인당 소득은 세계 최고 수준인데도 일본과 서유럽에는 몇 년 뒤처집니다. 연구자들은 약물 과다복용 사망, 교통사고와 총기 사망, 심장과 혈관 질환, 비만, 건강보험 접근의 격차를 원인으로 꼽습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팬데믹이 평균을 몇 해 끌어내렸습니다.

출산율도 달라졌습니다. 1950년대 베이비붐 때는 여성 1명당 3.5명이 넘었지만 2000년대 후반 이후 빠르게 떨어져 지금은 1.6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아기의 전망은 태어난 주와 동네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가난한 카운티와 가장 부유한 카운티 사이에는 기대수명 차이가 10년에 이르기도 하며, 의료와 좋은 학교에 닿을 수 있는지가 결정적입니다. 총기 폭력과 과다복용은 특히 젊은 성인의 평균을 끌어내리고, 고령에서는 다른 부유한 나라와의 격차를 덜 좁히고 있습니다.

종교 분포

  • 기독교64%
  • 무종교30%
  • 유대교2%
  • 기타 신앙4%

게임에서 이 나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붙는 이름 예시

Liam · Noah · Oliver · James · Olivia · Emma · Ava · Am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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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는 반올림한 근삿값이에요. 출처: 유엔 세계 인구 전망 2024, 세계은행 WDI, Pew Research Center 2020.